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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호주-피지/몰디브

몰디브, 길리 랑칸푸시 몰디브(Gili Lankanfushi Maldives)

Lankanfushi Island, North Male Atoll, 08290 (구 Soneva Gili by Six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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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리조트입니다.”

10 월말에 4박했습니다. 일본과 한국에서 온 신혼 여행이 많았습니다만, 구미에서 온 가족여행도 꽤 있었습니다. 방은 크기, 인테리어, 설비등 더할나위없었습니다. 또한 체류하는 동안 항상 같은 직원이 도와 주기 때문에 개인 리조트같은 분위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넓은 갑판에서 바다로 직접 들어갈 수 있으며 주변에는 물고기도 많아 싫증도나지 않습니다.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레스토랑은 물론이고, 의외로 좋았던 건 룸 다이닝. 레스토랑과 비교해 비싸지도 않고 모처럼의 객실을 느긋하게 만끽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장합니다. 섬은 아담하고 액티비티는 보통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행히도 스노클링후 오는길에 우연히도 돌고래와 만나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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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지낼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기를 목표로 몰디브에갔습니다 크루소 레지던스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방은 믿기지 않을정도로 넓고, 느긋하게 지낼 수있었습니다. 식사도 아주 맛있었기 때문에 꼭 또 가고 싶습니다. 9월말에 갔는데 비는 거의 안 내렸습니다 매일 졸며 보낼 수있었습니다 인터넷 환경 및 객실 업그레이드를 미리 이메일로 부탁했지만 회신이 없어 전달됐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결과적으로 모두 갖추어져 있었으니, 잘 전해진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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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신혼여행!”

이 리조트는 저희가 원하는 바로 그 곳이었어요!! 어떠한 불평거리도 없었거든요! 직원들은 참 친절했고 프로의식도 참 강했어요. 특히나 Irshad, Abdulho, Siam, Ashfau, Sodiq, 그리고 주방장 Nicholas 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음식과 칵테일도 너무 맛있었고, 숙소도 너무 좋았어요! 스파는 말 할것도 없고요!! 신혼여행지로는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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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조트”

많은 리조트가 있는 몰디브라서 상당히 고민했는데 소네바를 선택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참고로 소네바 길리와 소네바 후시에 각각 3박 했습니다. 길리는 수상 코티지가 늘어서 있는 말 그대로 몰디브라는 느낌의 리조트. 리조트의 테마인 SLOW LIFE의 에센스를 도처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추럴 테이스트의 객실은 정말 넓어서 진심으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식사가 최고! 아침 뷔페도 종류가 다양하고, 저녁의 세트 메뉴는 프리 픽스 스타일이라서 취향에 맞는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라카르트 메뉴도 다양합니다. 하루만 다이빙을 했는데, 다이빙 서비스 스탭이 친절하고 기재도 다양해서 즐거웠습니다. 하우스 리프에서 쥐가오리도 봤습니다! 소네바의 매력에 듬뿍 빠져서 다음 여행을 벌써 계획중. 절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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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어떤 곳도 이 호텔과 같은 곳은 없을거에요!”

저희는 Soneva Gili 리조트에서 멋진 일주일을 보냈어요. 몰디브 섬으로는 첫 여행이었는데요. 잊을 수가 없어요. 모든 면에서 리조트는 고급스러웠어요. 깨끗한 푸른 바다를 침실과 욕실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전체 섬은 마치 영화 장소나 엽서 사진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이었어요! 직원들 역시나 너무 좋았고, 많이 도와 주어서 고마웠어요. 모든 것이 개인화 되어 있었고, 매력적인 총 지매인인 Iain McCormack은 우리가 즐겁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많이 챙겨 주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리조트 음식 메뉴도 다양했고, 굉장히 맛있었어요. 일식 레스톨아에서 해변 BBQ까지. 정말 너무나 그립습니다!! Soneva Gili 에서의 스쿠바 다이빙 역시나 너무 좋았어요. 꼭 다시 Gili에 가고 싶어요. 그리고 어느 누구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곳이에요! 고급스러움을 어디서든 느낄 수 있고, 화려함을 앞세우는 진정한 5성급 호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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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천국!”

저희는 9월 5일쯤 Gili에 도착했는데요. 저희 담당 직원들이 나와 인사를 해 주었어요. 그리고 섬 전체는 지난 번에 묶은 2군데의 Four Seasons 리조트와는 상당히 달랐어요!! 매니저인 Alec과 함께 Jetty 섬 끝까지 산책도 하였고, 저희가 머무는 5일 동안은 Mr Friday인 Farhad씨가 저희를 돌보아 주었어요.
Farhad씨는 우리가 머무는 Villa를 보여 주었어요. Jetty에 들어서는 순간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어요. 몰디브에서 제일 큰 규모인 이 빌라는 정말 여태껏 본 적 없는 곳이었거든요. 빌라에 들어서면서, 큰 거실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거실 왼쪽에 있는 문으로는 침실로 갈 수 있었고, 오른쪽에 나 있는 문으로는 욕실이 있었는데요. 갑판과 위층 로프트가 있는 방갈로가 주변에 있었어요. 정말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듯이 직접 보지 않고는 믿을 수가 없는 수준이었어요.
홈페이지의 사진으로는 이러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장관을 느낄 수가 없었어요. 정말 천국에 온 느낌이 들었답니다. 객실 담당자도 필요 없을 정도였죠! 모든 것이 손가락 하나면 다 작동되었고, 아이팟에는 500곡이 넘는 노래가 있었어요.
이 빌라에서 언제든지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정말 좋았죠! 가끔씩 아침 10시 30분까지 아침 식사를 먹고 싶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빌라 내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언제든지 준비를 해 주었답니다.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저희는 머무는 동안 아시안 뷔페와 지중해 뷔페를 즐겼는데요. 둘 다 메뉴도 다양했고, 정말 맛있었어요. 저녁 식사에는 Sandbar를 이용했었는데요. 저희가 레스토랑의 유일한 손님이었어요. 음식은 환상적이었고, 바닷가에 단 둘만 있다는 건 분위기 내기에 참 좋더군요!
그리고, 각 빌라에는 2개의 자전거가 있는데요. 저희는 아침 식사를 하러 갈 때 이용 했었어요. 그리고 스노클링 역시나 참 좋았어요. 거대한 가오리도 보았고, 5 피트 크기의 산호 상어도 보았어요! 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jetty섬에서 느긋하게 산책을 했었는데요. 분위기가 너무나 좋았어요!!
역시나 마지막 날은 참 슬펐습니다. 정말 떠나기가 싫었거든요. Farhad가 빌라로 직접 와서 체크아웃을 해 주었고, Alec과 다른 매니저가 배웅해주는 곳까지 데리고 가 주었어요. Male로 돌아가는 보트를 타고 그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돌아가야 했었죠. Soneva Gili에 머무를 수 있어서 참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반드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겁니다. 정말 동화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은 곳이었거든요. Six Senses! 너무 고마웠어요. 그리고 정말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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