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미

겨울의 밴프 존스턴협곡 - 아빠어디가 안정환/안리환 부자가 방문한 캐년


 


겨울의 밴프 존스턴협곡 - 아빠어디가 안정환/안리환 부자가 방문한 캐년

21일 아빠어디가 방송에서 안정환/안리환 부자가 방문한
존스턴협곡은 여름부터 겨울까지 항상 사랑받는 밴프의 관광지입니다.

마침 안정환/안리환 부자가 방문했을 때는,
폭설이 내려서 그야마로 윈터 원더랜드와 같은 풍경을 만들어냈답니다.

그럼, 아빠어디가의 겨울풍경과
실제로 볼 수 있는 겨울 풍경을 한번 같이 살펴볼까요?


아빠어디가에서는 시간 상 첫번째 폭포까지만 가기로 했지만,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총 3개, 그중에서도 어퍼와 로워 폭포는 누구나 쉽게 
갈 수 있는 쉬운 트레일이랍니다. 


어퍼까지는 왕복 2시간이면 충분히 다녀올 수 있는데,
폭설이 온 날에는 아무래도 그 이상 걸릴 수밖에 없겠지요^^


트레일을 따라 걷고 있는
안정환/안리환 부자.


같은 겨울이지만 얼마나 눈이 왔었느냐에 따라서
풍경이 많이 달라보이죠?


트레일 중 협곡 옆이 낭떠러지라거나,
계곡일 경우에는 이렇게 가드레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하게 트레일을 걸을 수 있지요.


부자가 도착한 최종 목적지인 로워 폭포!
이렇게 작은 동굴을 건너서 지나가야 폭포를 볼 수 있답니다.


그럼 이렇게 비밀스런 공간이 나타난답니다.
방송에서 태이와 함께 오고 싶어 했던 리환이가
아빠랑 이야기하던 장소가 이곳이랍니다.


얼어붙은 로워 폭포의 모습.


폭포의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지요? ^^


그럼 이제 방송에서 나왔던 것 보다 더 트레일을 따라 들어가 볼까요?
로워 폭포를 지나면 트레일의 난이도가 조금 상승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누구나 쉽게 갈 수 있는 트레일이랍니다.

아주 잘 관리가 되고 있는 트래킹 코스이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문제 없이 다녀올 수 있어요.


하지만, 꽁꽁얼어붙어 보인다고 해서 얼어붙은 물 위로

 

올라가는 것은 금물!

 


모든 것이 얼어붙을 것 같은 한겨울에도
여전히 사람의 체중정도로도 쉽게 깨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답니다.

실제로 얼음이 깨지는 바람에 물 속으로 빨려들어가
거의 죽을뻔 했던 사건이 작년에도 있었거든요!

그러니 어디서나 안전 제일! 정해진 트레일로만 다니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어퍼 폭포!

겨울이라 그런지 완전히 얼어 붙었네요!
그래도 어디서 어느 방향으로 물이 내려오는지는
확실히 알 수 있지 않나요?


아참, 그리고 이렇게 얼음을 타는 사람들의 모습도
겨울의 존스턴협곡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풍경이랍니다.

 

아참. 빼먹으면 안되는 이야기!

존스턴협곡은 옛날 옛적에 바다속이 었던 곳이 
융기해서 올라온 곳이다보니 협곡 곳곳에서 이렇게
화석을 찾아보실 수 있어요.

가시게 되면 꼭 바위를 들여다보는 것, 잊지마세요!

 

 

알버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세요?

알버타관광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http://travelalberta.kr/places-to-go/banff-lake-lou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