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여행시 시암은 한국의 압구정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태국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로 유명합니다. ​

시암의 유명한 맛집으로 저녁은 솜땀누와 + 디저트는 망고탱고를 많이 가는 편입니다.

BTS 시암역 하차후 6번출구에서 소이5로 들어가시면, 솜땀 누와 간판이 보입니다...

쏨땀은 영어로 누와는 태국어로 적혀 있네요.^^:

바로앞이 공사중이여서, 걷는데 좀 불편하기는 했습니다.


입구부터 사람이 좀 많은 편입니다.

기다려야 하는 슬픈운명...ㅋㅋ



밖에서 주문을 미리 합니다.

가격대는 보통 100바트 안팎 입니다.



주문후에는 가게앞에서 이렇게 기다려야 하는데요..

주문후 앉을수 있도록 저렇게 의자까지 만들어 놨답니다. ^^

주문하고나서 안을 들여다 봤는데..정말 사람이 많더라구요 !

데이트 하는 친구들도 많은것 같구요 .ㅎ


실내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조그만 좌석들이 저렇게 꽉차다니~ 무슨맛일지 궁금해지는데요..ㅎ


2층에도 꽉 찻더라구요 ㅎㅎ


좌석에 앉으면 ..음료수를 주문하라고, 음료 메뉴판을 줍니다.

우리 일행은 보지도 않고 비야씽!! (싱하맥주) 을 주문했죠 ㅎ


쏨땀타이 ( 맛이 강하지 않아서 대부분 드실수 있답니다.)


쏨땀타이 (파파야셀러드), 카이텃 (닭튀김) , 빠닌텃(생선튀김)

카우니여우( 찹쌀밥 )

쏨땀타이 75바트 ,까이텃렉115바트, 쁠라텃(빠닌텃) 105바트, 카우니여우25바트 , 비야씽 290바트

쏨땀타이카이켐 85바트 총 695바트 +세금49바트 총 744바트 나왔습니다.

음..맥주가 상당히 비싸네요 ^^::

개인적으로 음식은 보통 이였습니다.

굳이 찾아가야 할만큼 맛있게 느껴지지는 않았는데요..

같이간 친구는 맛있다며, 엄청 잘먹더라구요 ..ㅋㅋ

개인마다 입맛은 다르니, 방콕여행시 시암에 가실일 있으시면 들러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영업시간 : 11:00~23:00

전화번호: 02-251-4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