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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아빠 어디가'에서 체험한 개썰매와 눈 쌓인 겨울 레이크 루이스 ..


 



'아빠 어디가'에서 체험한 개썰매와 눈 쌓인 겨울 레이크 루이스


지난주 안정환, 안리환 부자의 존스턴 캐년 트래킹에 이어

'아빠 어디가'에서는 알버타의 대표 겨울 스포츠라 할 수 있는 '개썰매' 체험과

대표 관광지인 '레이크 루이스' 방문이 방송되었습니다.





안정환, 안리환 부자가 알버타에서 가장 해보고 싶어했던 개썰매.

정작 개썰매를 타면서 숙면을 취했지만요.



 


각자 여행하다 다시 만나 보내는 캐나다에서의 밤.

눈내린 롯지에서의 하룻밤은 그 사실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죠.




날이 밝고 안정환 아빠의 배려로 함께 개썰매를 타러 갑니다.

특별히 어려움 없이 잘 달리면 '굿 도그', 천천히 가게 하려면 '이~지'만 외치면 되죠.




 

​정작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무게 때문에 결국 두 마리의 개를 옮겨야 했던 재미를 선사한 개썰매 체험.



 

눈 위를 달리는 개썰매 체험의 승차감이 너무 좋았을까요.

곧 잠이 들어 나중에는 숙면까지 취하는 모습^^




 

​시베리안 허스키가 끄는 썰매를 타고 하얀 설원을 질주하는 이색적인 체험.

오직 알버타에서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랍니다.


 

​방송에서는 눈이 와서 온통 하얀 풍경만 보였지만

날씨가 맑은 날이면 개썰매를 타면서 멋진 로키의 절경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답니다.


개썰매 체험은 일정에 따라 짧게 혹은 길게 즐길 수 있고, 사전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http://howlingdogtours.com

http://kingmikdogsledtours.com

http://snowyowltours.com


​개썰매 체험을 끝내고 향한 곳은 윤민수, 윤후 부자가 야심차게 새로운 곡을 만들겠다며

플룻까지 가지고 간 레이크 루이스죠.



 


마침 날씨가 맑게 개어서 하얗게 덮힌 로키의 웅장한 모습을 볼 수 있었죠.

파란 하늘과 대비되는 모습이라 흥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이해가 될 정도였죠^^


 

겨울철 막 얼기 시작한 레이크 루이스의 모습입니다.

사계절 언제 봐도 아름다운 모습이죠.

왜 유키 구라모토의 명곡 'Lake Louise'가 탄생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호수가 녹아 있을 때의 모습도 함께 소개됐었죠.

빙하가 녹아 흐른 물이기 때문에 영롱한 물빛이 빛을 발하는 레이크 루이스.




 

​맑고 바람이 없는 날이면 호숫면에 호수를 감싸는 주변 풍경까지

반영되어 더욱 멋진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호수가 얼어 눈이 쌓여 더욱 고요한 분위기가 나는 레이크 루이스.




 

삶은 계란으로 배를 채우고 폭풍 달리기를 하던 안정환, 안리환 부자의 모습.

비록 Lake Louise에 버금가는 새로운 명곡 탄생은 하지 못했지만

화면을 통해 눈 쌓인 레이크 루이스를 만날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았죠^^


 

​호수가 어는 겨울에는 호수 위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답니다.



 

눈 쌓인 호수 위를 달리는 크로스컨트리와 말이 끄는 마차 썰매도 탈 수 있구요.

겨울이라고 움츠리고 있을 수 없겠죠?

여름에는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겨울에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있으니

알버타는 사계절 언제 찾아도 즐길 수 있는 체험이 무궁무진하답니다.


 


알버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세요?

알버타관광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http://travelalberta.kr/places-to-go/banff-lake-lou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