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남아메리카

글래시어 스카이워크(Glacier Skywalk), 아찔한 유리 다리에서 내려다 보는 캐나다 로키!

글래시어 스카이워크(Glacier Skywalk), 아찔한 유리 다리에서 내려다 보는 캐나다 로키!

글래시어 스카이워크(Glacier Skywalk), 아찔한 유리 다리에서 내려다 보는 캐나다 로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다녀가셨던 분들도 ‘글래시어 스카이워크’가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거에요.

이유는, 이번에 새롭게 오픈을 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의 또다른 명소이기 때문이랍니다.

재스퍼 국립공원 내에 속해 있으며,

재스퍼에서는 1시간, 레이크루이스에서는 1시간 반,

그리고 밴프에서는 2시간 반이면 닿을 수 있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 아찔한 로키의 풍경과 함께,

깍아지를 듯 한 절벽과 계곡이 유리 아래로 펼쳐지기 때문에

심장이 약한 사람이라면 스카이워크 위로 올라가는게 겁이 많이 날지도 몰라요.

스카이 워크 위에 있는 사람들과 그 아래로 펼쳐지는 계곡.

사진만으로도 정말 아찔해지는 풍경이랍니다.

하지만, 그와 함께 펼쳐지는 풍경과 짜릿한 경험 덕분에,

올라가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들기도 하지요.

글래시어 스카이워크가 위치한 탱글 릿지 뷰포인트(Tangle Ridge Viewpoint)는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었지만 안내표지가 없어 쉽게 지나치던 곳이었답니다.

그곳에 이렇게 스카이워크가 생기면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옵션이 하나 더 생기게 되었답니다.

이 명소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곳은,

캐나다 로키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브루스터(Brewster)랍니다.

글래시어 스카이워크에 대해 좀 더 알고싶으시다면, 브루스터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http://www.brewster.ca/rocky-mountains/destinations/columbia-icefield/activities/glacier-skywalk/

 

알버타에 대해서도 더 알고 싶으세요?

알버타관광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