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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리무진/택시

리무진 서비스 – 링컨 리무진은 시간당 $120, 험머 리무진은 시간당 $150 입니다. (기본 2시간)

섬 관광- 기본 소요시간은 4~5시간이며 언제든지 이용 가능합니다. 고객이 꼭 보셔야 할 관광 명소 및 보고 싶은 장소를 안내해 드립니다. (택시:시간당 $50)

쇼핑 투어 – GPO, K마트, 마이크로네시아몰, 아가냐쇼핑센터등 언제든지 이용 가능합니다.

TAGADA 유원지 – 미키 택시 고객은 2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영업시간 : 월~금요일 오후 4시~11시30분 토, 일요일 오후 3시~12시

출처: http://www.resort.co.kr/%ED%95%9C%EC%9D%B8-%EB%A6%AC%EB%AC%B4%EC%A7%84-%ED%83%9D%EC%8B%9C/ [허니문::리조트::신혼여행]

괌 – 리무진/택시

괌 국제공항에서는 공항에서 승인된 택시 이외의 택시를 이용하는 것을 불법으로 간주합니다.

입국시 부터 불법운영되는 불법 차량 이용하며 불법으로 여행을 시작하지 마시고 안전하게 지정된 택시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괌 입국심사를 마치고 세관을 통과해서 게이트를 나오면 여행사들과 마중나온 사람들이 있고 좌측으로 턴해서 화장실 방향 서쪽 출입구로 나오시면 두 개의 공항택시 부스가 있습니다.
그 부스에서 택시비를 미리 지불하고 쿠폰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고 택시를 바로 타고 지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스에서 쿠폰을 미리 구입하는 경우는 별 문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곳의 영업방식이 약간 다릅니다.

미키라는 곳은 미터 요금이 아닌 정해진 금액을 제시하고 쿠폰 혹은 현금을 지불하는 반면 인디펜던트 택시는 미터 요금을 청구 합니다.

그런데 미터금액을 청구하는 일부 택시가 부당 미터요금을 청구하는 사태가 발생되고 있어 부당요금요구 방지 안내를 위해 공항에서 호텔까지의 예상금액을 정리하였습니다. 불 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아래의 요금표는 예전 공항에서 제시한 예상금액임을 알려드립니다.

* 상기 금액은 4인승 택시 기준으로 1인 추가시 추가 비용이 발생되며 캐리어 1개당 $1씩의 추가 요금이 발생됩니다. 

현재 공항에서는 협정된 금액으로 정액요금제를 실시하지만 인디펜던트 택시의 경우 간혹 미터기를 요금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관광객을 대상으로 부당 요금을 요구하는 기사들이 간혹 있습니다.

언어가 불편하다는 약점을 악용 먼 거리로 돌아서 호텔로 이동하여 미터기 요금을 할증 하거나 먼 곳으로 돌아가 부당 금액을 청구 하는 방식 입니다.

그러나 괌 국제공항에서는 공항택시의 부당요금 청구에 대해 비교적 강력한 제재를 가하는 편입니다.

비교적 한국 관광객은 신고하지 않고 넘어가다보니 계속 다음 사람이 당하는 현상이 자꾸 발생되어 이 같이 알려 드리오니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달러의 차이는 발생할 수 있으나 그 이상의 경우는 차가 심하게 막히는 경우 혹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지불하실 필요없습니다.

*** 공항택시 이용시 부당요금 예방 방법 ***

1. 미리 상기 표에 기준하여 해당호텔과 금액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2. 택시 승차 시 택시 번호를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택시 문에 써 있습니다.)

3. 목적지에 도착하셔서 요금과 예상금액을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예상금액이니 상황에 따라 $1~2달러 정도는 차이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큰 차액이 발생 된 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영수증(Receipt :리쉽)을 달라고 요구하시면 됩니다.

못알아 듣는 척 할 수도 있는데, 그냥…웃으면서 Can I have receipt please?( 캔 아이 해브 리십 플리즈?) 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못알아 듣는 척 하면 걍 써서 보여 주세요…!

4. 일단 영수증을 달라고 하면 바로 요금을 조정해 줄 것 입니다. 금액을 얼마로 조정하여 지불했던 상관없이 차량번호를 일단 확인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재미나게 즐기다가 나중에 한국에 오셔서 꼭… 괌 관광청 한국사무소 홈페이지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몇 놈들이 여지껏 아무도 신고를 안해서 점점 한국 사람을 만만하게 보고 있습니다.

5. 모르는 척 하고 영수증을 안 준다면 대꾸하지 말고… 조용히 택시를 카메라로 찍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신경쓰지 마시고… 향후 한국에 오시면 관광청 홈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신고 하시면 됩니다. 괌 관광청 한국 사무실에서 모르는 척 한다면 말이 안되는 거 겠죠.

6. 절대 당황하실 필요도 없고 싸우실 필요도 없습니다. 미국은 피해자를 보호해 줍니다. 절대 그 기사 들은 싸우려 하지 않을 것 입니다.

다음 사람에게 바가지 씌우면 되니까… 일단 상황을 피하려 할 것 입니다. 그러니… 불안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7. 추가 사항… 잔돈 미리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고전적인 방법 중 하나가 잔돈 없다고 그냥 가져 가 버립니다. $1짜리 미리 준비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전체 공항택시 기사가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다고 한인택시 부르신다고 불법 차량을 이용하다가 사고시 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만 보니 몇 몇 기사가 장난을 치는 것 같습니다. 내가 그냥 넘어가면 다음 사람이 피해를 보게 됩니다.

저는 손님들이 어이없게 바가지 쓴 것도 속 상하지만 우리 국민을 만만하게 보는 그 행태가 너무 괴씸하고 속이 상 합니다.

만일 피햬사례가 있으시다면 제게라도 쪽지 주세요… 제가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항택시 팁에대해 말씀드립니다.

정말 기사가 친절해서 고맙거나 짐이 너무 많았다면 약간의 성의 표시를 하면 좋겠지요… 그러나 반드시 줘야 하는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

너무 예민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호텔에서 공항으로 이동시에는 상기금액 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호텔별로 계약한 택시회사가 다르고 청구하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공항이나 호텔에서 관여하지 않습니다.

공항으로 이동시에는 괌 한인콜택시 777-빨리오삼(8253)으로 예약하시면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 한 분도 바가지 쓰지않고 즐거운 괌 여행이 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달려 가겠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고, 괌에 오실 때… 비상 연락처로 꼭 777-빨리오삼(8253)을 적어 놓으세요..

글래시어 스카이워크(Glacier Skywalk), 아찔한 유리 다리에서 내려다 보는 캐나다 로키!

글래시어 스카이워크(Glacier Skywalk), 아찔한 유리 다리에서 내려다 보는 캐나다 로키!

글래시어 스카이워크(Glacier Skywalk), 아찔한 유리 다리에서 내려다 보는 캐나다 로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다녀가셨던 분들도 ‘글래시어 스카이워크’가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거에요.

이유는, 이번에 새롭게 오픈을 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의 또다른 명소이기 때문이랍니다.

재스퍼 국립공원 내에 속해 있으며,

재스퍼에서는 1시간, 레이크루이스에서는 1시간 반,

그리고 밴프에서는 2시간 반이면 닿을 수 있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 아찔한 로키의 풍경과 함께,

깍아지를 듯 한 절벽과 계곡이 유리 아래로 펼쳐지기 때문에

심장이 약한 사람이라면 스카이워크 위로 올라가는게 겁이 많이 날지도 몰라요.

스카이 워크 위에 있는 사람들과 그 아래로 펼쳐지는 계곡.

사진만으로도 정말 아찔해지는 풍경이랍니다.

하지만, 그와 함께 펼쳐지는 풍경과 짜릿한 경험 덕분에,

올라가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들기도 하지요.

글래시어 스카이워크가 위치한 탱글 릿지 뷰포인트(Tangle Ridge Viewpoint)는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었지만 안내표지가 없어 쉽게 지나치던 곳이었답니다.

그곳에 이렇게 스카이워크가 생기면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옵션이 하나 더 생기게 되었답니다.

이 명소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곳은,

캐나다 로키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브루스터(Brewster)랍니다.

글래시어 스카이워크에 대해 좀 더 알고싶으시다면, 브루스터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http://www.brewster.ca/rocky-mountains/destinations/columbia-icefield/activities/glacier-skywalk/

 

알버타에 대해서도 더 알고 싶으세요?

알버타관광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